하루 평균 12시간 동안 서 있으면서 체중을 버티느라 붓고 망가진 발을 케어할 수 있는 바르너 아치스본 슬리퍼를 소개 드리면서 피로만 가중되는 흔한 슬리퍼와 달리 어떤 점이 다르고 사용법과 가격 및 내돈내산 후기까지 한 번에 소개 드리니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여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바르너 아치스본 슬리퍼는 무엇인가요?
바르너 아치스본 슬리퍼는 오랜 시간 동안 체중을 지탱하고 있는 발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사람마다 맞는 아치의 높이를 맞춰주고 발 뒷꿈치까지 고정시켜 발의 전체적인 정렬까지 고려하여 발의 피로와 전체적인 케어를 도와줄 수 있는 슬리퍼 제품입니다.
바르너 아치스본 슬리퍼 기능과 효과
그렇다면 시중에 나와있는 기존의 슬리퍼와는 달리 바르너에서 출시한 아치스본 슬리퍼는 어떤 점에서 다른지 알아보고 어떤 기능들이 숨겨 있으며 해당 기능들은 우리 발과 건강에 어떤 효과를 가져다 주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가지 타입의 아크포머
아치스본 슬리퍼에는 아크포머로 불리는 아치 쿠션이 탑재되어 있는데 2가지 높이의 아크포머로 본인의 아치에 맞춰 커스텀 할 수 있으며 부드럽고 탄탄한 PU 소재를 적용하여 오래 신어도 통증 없이 아치를 케어할 수 있습니다.

아치 홀&컵
아치스본 슬리퍼는 2가지 디자인이 적용 되었는데 걸을 때마다 발 뒷꿈치가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힐 홀과 3.5cm 두께의 쿠셔닝으로 보행 시 충격으로부터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풀 벨크로 타입
아치스본 슬리퍼의 경우 벨크로 타입의 슬리퍼로써 발볼, 발등 높이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며 어떠한 발도 빈틈 없이 감싸주는 풀 벨크로 형식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특히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인솔 전체에 밀착되어 보행 시 몸의 하중을 발에 골고루 분산 시켜줍니다.

허니콤 패턴의 아웃솔 디자인
아치스본 슬리퍼의 경우 허니콤 디자인을 그대로 살린 아웃솔 디자인을 적용하여 논슬립을 극대화 하였으며 보행 시 미끄러지지 않게 안전한 보행을 도와주며 191g의 가벼운 무게로 근육과 관절에 무리가지 않도록 제작 되었습니다.

바르너 아치스본 슬리퍼 가격
아치스본 슬리퍼의 경우 바르너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세트에 39,8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구매 수량이 많아질수록 높은 할인율을 통해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니 아래 가격표와 할인 혜택을 참고하여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가격 | |
| 바르너 아치스본 슬리퍼 1세트 | 39,800원 |
| 바르너 아치스본 슬리퍼 2세트 | 75,000원 |
| 바르너 아치스본 슬리퍼 3세트 | 108,000원 |
바르너 아치스본 슬리퍼 사용법
바르너 아치스본 슬리퍼의 경우 아크포머 (아치쿠션)을 설치하고 발등 높이와 발 너비에 맞춰 벨크로를 조절하여 착용해주시면 되며 필요에 따라 다른 높이의 아치 쿠션으로 교체 해 가장 잘 맞는 쿠션을 선택하여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바르너 아치스본 슬리퍼 내돈내산 후기
이러한 기능성 제품의 경우 실제 보행 시 얼마나 몸의 하중을 버텨주고 다리 건강이나 피로에 어떠한 도움을 주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는데 아래에서는 직접 구매하여 이용하고 계신 분들의 내돈내산 후기만 추려 첨부 드리니 구매 전에 참고하여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한 달 동안 아치스본 슬리퍼 사용해 본 내돈내산 후기
평소 평발로 인해 무릎 통증을 겪고 계시다는 ‘또또’ 님이 아치스본 슬리퍼를 한 달 동안 사용해 본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아치 높이는 1.6cm로 적용하여 한 달 동안 사용하고 난 후의 변화가 어떠한지 사진과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치스본 슬리퍼 사용 후 피로가 줄어든 내돈내산 후기
평소 평발로 인해 고민이셨던 ‘oni’ 님이 아치스본 슬리퍼를 사용하고 난 후 무릎과 발목 등 붓기와 같은 문제가 많이 해소 되었던 내돈내산 후기를 사진과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s)
별도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차가운 물로 헹구기만 해도 충분하며 심한 오염의 경우 젖은 헝겊으로 닦아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찬물이나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서 손 세탁 해주시고 세탁 후에는 그늘에서 자연 건조하거나 수건으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소재 특성상 섭씨 40도 이상 환경에서 노출 시 변형이나 변색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햇빛 아래 너무 오래 벗어두시면 안됩니다.
마무리하며
오늘은 발의 아치를 살려 발의 피로와 붓기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바르너 아치스본 슬리퍼에 대해 소개 드렸습니다. 실제 이용하고 계신 분들의 내돈내산 후기와 가격은 물론 사용법까지 참고하여 발 건강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